1949년 1월9일생 "내 남폰 최고야."
 글쓴이 : 이선식-toti49
작성일 : 15-09-04 19:32   조회 : 34,183    
젊었을때 가방 끈이 짭다고 취직도 못하고 적성에 맞지 않은 사업한다고 연속 실패하고
쪽박뿐인 환갑이 훨씬 지난 사나이로써 마누라 눈물을 닦아 줄 능력은 없어도
앞으로 눈가에 쓰디쓴 눈물이 맺히면 않되겠다고 작심하고 전기기사 자격증시험 준비하고 ,
늦게나마 아파트 전기실에서 근무하는데
회사 갑자왈"그 나이에 뭘 바라보고 쌩 고생할까? 부질없는 짓이야, 안타깝지만 포기하고 말꺼야."라고 충고할때,
 "내일 지구가 멸망하여도 오늘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는다"라면서 열변을 토하면서 포기하지 않고서 지탱해 왔고 ,
 마누라는" 마누라 주민등록도 기억 못하고 자식들 전화번호도 외우지 못하면서 그 두꺼운 책 몇권을 어떻게 소화할지 걱정된다면서 하루라도 빨리 그만두는 것이 상책이다"면서 질책할때,
 "어떤 책이든 7번 읽으면 외우려 애쓰지 않아도 책 한권이 머리 속에 남는다"라는 속독완미를 열창하면서 난 20번은 완독하고  합격할때까지는 TV, 컴퓨터.친구하고 완전히 이별 할꺼야
 각오를 전하면서 3년이란 세월속에서  인내와 끈기 자신감을 보여 주었던 것이다. 
 이런 걸 기적이라고 할까요?
"2015년 제2회 전기산업기사 최종  합격을 축하합니다"라는공단 메세지를 받았을때,
 나같은 무력한 존재가 어떻게 이런 큰일을 했을까,정말 믿을수 없구나,
2차 멘붕 상태에서 "기적을 바라는자는 그 꿈을 꿔라, 그 꿈은 열매을 줄 것이다"라는 영상이 막 흘러가더군요.
이런 결과를 얻게한 다산에듀원장님들. 전기기능사 전병철원장님,
전기기사 필기정규반 최종인원장님, 전기기사실기 이 재현원장님.
지금까지 미남이신 원장님 얼굴 보기 싫을 정도로 보았읍니다만 이젠 스승의 얼굴로 감사드립니다. 
인문계 고졸로써 경력이 부족하여 처음부터 멘땅에 해딩하듯이
2012년 전기기능사 합격, 2014년 전기산업기사 필기시험 합격하였고,
2014년 7월 첫 전기실기시험 48점으로 나도 할수 있구나, 자신감충만,
2014년 10월시험은 33점으로 낙담,  실의에 빠짐,
2015년 4월18일 58점으로 채점관을 원망하면서 1차 맨붕상태로 한동안 실망,
2015년 7월12일 시험접수후 회사 근무중 사고로 8주 진단, 병원 입원으로 발목수술,
위기를 기회로만듬,  병원안에서 공부벌레로 소문남
7월12일 휠체어타고 시험장도착, 시험 끝난후 가족과 함께 식당으로 이동시
손자, 며느리 앞에서 "로운아, 할아버지 합격했다"라고 기쁜소식 전했드니 
 마누라왈 "너무장담 말아요, 3차 시험때에도 합격했다고 믿음주고 실망하면서 괴로워 했잖아요"
설레임 속에  합격자 발표일자를 기다리면서 72점으로 합격메세지를 받았고,
8월21일자 국가기술자격증 수첩을 사랑하는 아내에게 안겨주니
"내 남폰 최고야"하면서 엄지 손가락을 지켜세울때
 나의 가장 가까운 사람한테 인정받고보니 세상 모든 걸 얻은 것 같았다.

정택성 15-09-05 12:41
 
대단 하십니다.
축하드립니다.
이선식 15-09-05 15:10
 
그렇지 않습니다,
이웃 동네 아저씨와 같은데
마인더 컨트롤은 다른 아저씨 보다는 약간 다른 것일 뿐입니다.
술 담배 싫어하고 TV없이 인생 재미없게 산다고 주위에서 질책 받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난 너무 행복하고 보람되게 살고 있는데 나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그럴까요?
박종재 15-09-06 14:30
 
먼저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대단하십니다.
저도 비슷한 나이로 전기자격 시험공부를 하는 사람으로서 정말 부럽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선식 15-09-06 17:33
 
정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입니다.
고등학교 다닐때 보다도 더 열심이 공부했고,
동영상강의가 게임하는 것보다 더 재미있었다면 믿겠습니까?
큰 꿈은 잘 익은 열매을 꼭 따올 것입니다.
반복하여 산에 오르다 보면 하찮은 돌 뿌리 하나라도 스치면서 기억이 나듯이
시험장에서도 시험문제를 접하다 보면 정답이 쉽게 떠오른 답니다.
유현준 15-09-07 08:16
 
최고십니다 ! !

저도 열심히하겠습니다!
이선식 15-09-07 09:59
 
당신도 최고가 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전환하십시오.
많은 젊은이들은 전공도 아닌데 기초가 없었고,
나이가 많아 기억력도 없고,
남보다 IQ가 낮아 이해력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포기하고 망서리고 있죠?
나의 IQ도 평범해서 머리 좋은 친구를 만나면 항상 부러워했습니다.
최악의 조건에서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여 동영상강의만으로 반복 학습한 결과 자격증을 취득했던 것입니다.
"난 할 수 있다는 각오로..."
임현자 15-09-07 12:21
 
대단하십니다!!
이선식 15-09-07 15:01
 
평범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전기기능사는 전병철원장님의 명쾌한 강의를 동강하고
실습은 가까운 학원에서 준비 한다면 쉽게 취득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전기수학 부족한 수험생은 최종인원장님의 전기기초수학 동영상강의를 반복학습하시면
전기기사 시험치르는데는 충분하더군요.
이동억 15-09-08 20:50
 
축하드립니다~~~
이선식 15-09-09 10:20
 
감사합니다.
어려운 문제에 시간낭비하지 말고, 평범한 기출문제 두 문제 풀이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것을 잘 아시겠죠?
시험중에 어려운 문제보다 쉬운 기출문제 틀려서 58점으로 불합격 통보 받는 것이 많습니다.
그리고 아쉽다면서 후회하죠.
김만수 15-09-09 13:11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이지만 그 무엇보다도 그 누구보다도 어르신의 열심과 집념, 열정의 결과 이기에 그 얼마나 뿌듯하시고 가만히 계셔도 미소가 떠오르지 않겠습니까! 대단하십니다~~~ 부럽구요..ㅠㅠ.
저는 몇번 필기시험 과락에 책만 보면 눈도 점점 침침해져 포기 했지만 책꽂이에 꽂혀있는 책들과 문제집, 필기노트, 암기를 위한 서브노트 등을 바라볼 때 마다 아깝고 아쉽기만 합니다.
인생은 70대 부터라는데 선배 어르신 자격증 따셨으니 봉급도 오르고 건강,자신감도 UP 되셨죠!! ^^
저도 대오각성 , 그 기분 맛보도록 시동을 걸어 보겠습니다. 멀리서 성원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귀한 합격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선식 15-09-09 15:53
 
새 출발은 큰 힘의 원동력이 되겠죠.
오래 건강유지한다면 정년퇴직이 없는 만년직장이 대한민국에 흔하지 않죠?
직장에서는 자격증을 원하니까요.
도전하신 모든 분들께 자격증 취득을 기원하겠습니다.
저도 초등학교 2학년인 손자하구 덜컥 약속한 것이 있어서 포기 할 수도 없었습니다.
"할아버지! 자격증 취득하면 제일 먼저 로운이 한테 보여주세요"
"그래. 그렇게 하자구나."
손자하고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자신과의 싸움에서 많은 위기를 넘겼죠.
덕분에 큰 선물 하나 받았습니다.
"할아버지! 약속 지켜줘서 고맙습니다."
진실이 묶어진 신뢰의 선물이야 말로
이것보다 더 큰 재산이 어데있을까요?
로운아. 고맙다 오래오래 소중하게 간직 할께...
박종승 15-09-10 11:41
 
어르신 참 멋진 분 이십니다.
손자와의 약속을 지키신 것도, 가족분에게 인정을 받으신 것도,
더더욱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신 것 등등...
어르신 처럼 귀감이 되시는 분이 계시기에
이제 15-5회 전기기능사를 준비하는 50대 중반인 저에게도 큰 힘이 됩니다.
건강하십시오.
이선식 15-09-10 12:52
 
감사합니다.
너무 과분한 칭찬을...
장기전에는 틈틈이 건강관리에 신경 쓰셔야 합니다.
정규과목 내용을 이해하신 후 자가 테스트 필요하다면
기출문제 80점대가 합격점수입니다.
시험 일주일 전에 총정리할때 기출문제에서 부족한 부분 보충하시면 됩니다.
자기와의 싸움에서 승리 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마종훈 15-09-16 03:29
 
대단하십니다.^^
이 글을 읽고 나니 힘이 납니다!
축하드립니다^^
이선식 15-09-16 16:25
 
더 힘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절박함과 간절함 속에서 아름다운 꽃이 핀다"라는 말을 신뢰하여
전기기사자격증은 나의 인생을 역전시켜주고,
내 인격을 업그레이드 시켜준다는 확실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권일곤 15-09-21 01:58
 
대단하십니다
그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큰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60대로서 전기기사 도전합니다
     
이선식 15-09-22 06:22
 
60대이면 암기력이 떨어지는 것은 순리입니다.
책만 보면 돋보기 때문에 눈이 충혈되고, 머리가 쥐가 날정도로 아품니다만
동영상강의만은 눈과 머리를 가쁜하게 해주죠.
그리고 시험문제 보면 기특할 정도로 생각이 나서
어렵게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외워졌다는 증거입니다.
지금 스타트했다면 반은 자격증 취득한 것입니다.
정우영 15-09-27 01:14
 
존경합니다.
전기공학부 4학년인데 정말 멋지세요.
삶에서 롤모델은 굳이 유명인사나 명예직에서 찾을 필요가 없는거 같습니다.
이선식 15-09-27 07:54
 
반갑습니다.
기대가 큰 전기공학의 미래이시군요.
내 주위에 전기기사 자격증 취득하고 설계 사무실에서 월급 300만원 받고
안정적인 직장생활하면서 큰 꿈을 갖고 기술사시험에
여러번 도전하신 열혈 아줌마가 있습니다.
기술사 자격증 취득하면 연봉 1억 받을 수 있다는 꿈이 사실입니까?
엄마의 꿈을 바라본 딸도 대학 전기과에 다니고 있습니다.
전기기사 취득후 기술사 자격증 합격을 위한 열망이 크더군요?
꼭 달콤한 열매가 맺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이주화 15-10-05 11:32
 
저는 이런 좋은 귀감이 되는 글을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공부야 어차피 요령은 둘째 치고 자신과의 싸움이니까요. 좋은글 잘 읽고 기운 받아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포기하는 순간 거기서 끝인거죠.
이선식 15-10-05 12:46
 
모든 것을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당신은 꼭 전기기사자격증을 취득할 것입니다.
행동으로 실천하기는 어려움이 있겠습니다만
성취한후의 더 큰 기쁨으로 이겨낼 것으로 믿습니다.
정상에 오르는 것은 한 걸음 두걸음이 모여지는 것입니다.
이기덕 15-10-18 14:55
 
큰힘이 됩니다. 포기하려던 마음이 쏙 들어가네요.
이선식 15-10-18 17:11
 
정상 정복은 포기하지 않고 극복하는 것을 쌓아 간다면 이룰 수 있답니다.
뜻이 있으면 오뚝이 처럼 다시 설 수 있습니다만 방향을 잘 잡고 속도를 내야 합니다.
실전에 대비하는 정답노트와 오답노트 10권씩 서브노트 를 작성할 수 있다는 각오로 출발하십시오.
난 할수 있다고 주문을 외우면 어떨까요?
조성균 15-10-18 20:31
 
하면된다 라는 교훈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축하드립니다.
     
이선식 15-10-19 19:39
 
저의 인생의 목표가 무엇인가?라고 질문할때
내 삶에서 최고의 행복을 누리는 것이라고 했죠.
자격증 시험 준비할때 지난 모습이 떠오름니다.
너무 즐거워서 식사 시간 가는 줄도 몰랐고
항상 행복한 마음으로 책과 씨름하면서 보낸 세월이
내 인생 최고의 황금기였다고 자부합니다.
축하해줘서 감사합니다.
꼭 목표 달성할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이상현 15-10-19 14:58
 
존경스럽습니다.. 쉽게 포기하려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 지네요.. 축하드립니다 ^^
이선식 15-10-19 19:52
 
항상 자기자신에게 채찍질하는데 게으름 피면 유혹의 웅덩이로 빠지게 된답니다.
내가 항상 명마라고 생각하면 백마가 된다는 것을 다 아는 이야기죠?
"습관은 제2의 천성입니다. "
좋은 습관은 계속 반복해서 내 것으로 만들고,
나쁜 습관은 계속해서 떨쳐 버리면 나 자신도 모르게 명마가 되겠죠?
더 나은 삶을 원한다면 지금의 환경에서 벗어나 목적을 품고 달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석연 15-10-31 15:52
 
고생 많으셨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이선식 15-10-31 18:00
 
이제 시작 일뿐입니다.
발바닥 분쇄골절 수술로 입원 4개월을 허송세월로 보낼 수 없죠?
취업 후 꼭 필요한 실무 동영상 618강과 엑셀 2007 동영상 25강를 즐겁게 반복 학습 했었습니다.
빌딩 관리소장이나 아파트 관리과장 근무시 필수이니까요?
이렇게 즐기면서 행복하게 열심이 걸어 가는 것을 보니
잘 가꾸어진 제2의 천성에 감사할 뿐입니다.
앞으로도 3개월은 재활치료가 필요하답니다.
근무 중 안전을 최 우선으로 하십시오.
사고 난후에 나 자신만 서렵더군요.
조성제 15-11-01 13:51
 
대단하시네요. 어르신과 같은 분들이 많으셨으면 합니다.
아직 젊디 젊은 친구들이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 늘 안탑까웠습니다.
많은 분들의 귀감이 되었을 겁입니다.
존경합니다.
이선식 15-11-01 14:58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시는 수험생 중에는
취득 후 취업문제에 더 큰 고민하는 것 아닙니까?
나의 친구들도 자격증을 취득 했다는 기쁨보다
나이가 많아서 취직하기 어렵다는 걱정이 더 많습니다.
은밀한 꿈을 향하여 움직이라 했습니다
설마 도전의 두려움 속에서 용기가 없는 것은 아니겠지요?
그러나 그렇지 않다는 긍정적인 모습을 수험생 모든 분께 보여드릴 것을 약속 드리겠습니다.
쉬운 길은 아니지만 빌딩 관리소장으로 취업했다는 반가운 글 올릴 때까지 기대하십시오.
윤승현 15-11-02 15:39
 
어르신 존경합니다. 젊은이에게 힘이 되어주시고 젊음의 패기보다도 완숙한 패기로서 자신감을 심어주시네요 잘 배우고 가겟습니다
이선식 15-11-02 18:27
 
젊은이는 미래에 희망의 등불입니다.
어두운 세상을 밝혀 줄려면 나 자신부터 합리적인 변화가 필요하겠죠?
어떤 어려움에도 본인의 능력을 치켜 세워 줄 힘과 각오로
꼭 목표 달성할 수 있도록 기도 드리겠습니다.
박정호 15-12-01 11:31
 
젊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신게 너무 감사합니다.
취업이 안되서 힘들어하고 있었는데 부끄럽습니다.
글을 읽고 많은 자신감과 하면된다라는것을 한번더 느끼고 갑니다
정말 멋지십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이선식 15-12-02 10:43
 
용기와 새 희망을 품으면 자신감이 생긴답니다.
이 기세로 두들기고 부딛쳐 보세요?
그럼 취업문은 열릴 것입니다.
아파트 수배전 설비 작업현장 동영상강의도 탐독하기를 권해드립니다.
경험이 부족하면 급여가 적은 곳을 선택하여 경력을 쌓은
2년후에 새 출발하면 된답니다.
주택관리사협회에 클릭하면 구직란에 관리과장 모집이 많은데
엑셀동영상강의 1개월동안 반복 학습하시면 충분합니다.
그럼 자긍심을 갖는 관리과장으로 거듭나길 축원합니다.
백우람 15-12-08 16:35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고생하셨어요.
이선식 15-12-09 10:40
 
나에겐 있을수 없는 커틴콜보다 더 감동적인 웹박수를 받고보니
과연 삶의 롤 모델이 될만큼 큰 용기를 주었을까?
반성하면서 멈추지 않고 달리는 최선의 열차로 거듭난
열정을 보여줘야 겠다는 각오를 보냅니다.
젊음은 아름답고 희망이 넘치는 보물입니다.
박종호 16-02-11 22:49
 
부끄럽네요.제자신이... 이글을 보면서 많이 반성합니다.직장생활하면서 여러자격을 취득하면서
전기기사에 대한 열망은 있었으나 항상 중도 포기였는데...또한 처음부터 욕심을 부리며 기초도 없는데
기사를 준비했던것도 문제였습니다.그래서 목표를 올해 전기기능사 합격,전기기사 필기 합격으로 목표했는데 반드시 다산에듀의 도움을 받아 취득하고 싶습니다.이선식 선배님의 글을 한번씩 보면서 마음을 다잡아 반드시 올해는 기능사 취득 내년에는 기사취득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식 16-03-01 09:21
 
자기 자신을 알면 미래가 있다고 하더군요.
반성하는 당신의 꿈은 꼭 이루어질 것입니다,
전기기사 자격증 취득 할수 있는 자격이 갖춰졌다면
기능사 준비하는 것보다는 바로 전기기사필기 동영상강의로 직행하시는 것이 더 빠름니다,
저는 자격 미달이기 때문에 선택한 길이구요,
기능사 실기는 가까운 학원에서 수강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올해는 기능사와 전기기사 필기까지 함께 준비하셔서 꼭 합격하시길 기원 하겠습니다.
양용현 16-03-19 16:14
 
아파트 수배전 설비 작업현장 동영상강의 볼수있는 싸이트좀 얄려주세요
이번에 아파트쪽으로 취업할려고 하는데요 실무 경험이 없어서 걱정입니다
엑셀 동영상은 구해서 공부중인데요..실무 동영상은 구할수가 없네요...
부탁드립니다
이선식 16-04-08 09:22
 
안녕하세요.
실무경험은 현장방문실습이 가장 우선입니다.
주위 동료나 아는 분에게 적극적으로 협조 요청하십시오.
수배전설비 동영상강의는 이메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toti49 @ naver.com)
좋은 직장 찾아 빨리 취업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이선식 16-06-25 08:49
 
100건이상의 지원서와 8건의 면접을 이루어낸 취업전쟁에서
안전관리 대행업체인 신우전기엔지리어링회사에 취업하여 한달 가까이 되었고
70세에 근접한 나이에 접한 나를 선택하여 준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인생을 세롭게 출발하는 기대감 속에서 나의 몫을 다하고 있다는
현실이 마냥 즐겁고 보람을 느끼면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종윤 16-08-18 17:07
 
이번 올림픽우리선수들 금메달보다도 더 감동적입니다,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이선식 16-09-11 08:30
 
허접한 합격후기에 많은 분들이 댓글을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올림픽 금메달에 비교해주신 분께 저의 밝은 미래의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감동은 미래의 나침판이랍니다.
용기를 꿈으로 키우시면 꼭 목표 달성하실 것입니다.
조백수 16-09-10 11:50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58년생인데 연식이 쨉이안되네요.
2개월 공부하여 전기기능사 필기 응시, 오늘 77.6점 받았습니다
내년에는 산업기사 도전해 보겠습니다
이선식 16-09-11 08:32
 
새로운 도전,
소원 성취 기원하겠습니다.
미래에 갖게 되는 성취감에 도취할 수 있으니까요.
공태욱 16-10-17 08:35
 
어르신 수기 읽으면서 타인과 심지어 과족마저 안될거라고 생각하는 시점에서 심지있게 도전하신점에 대해서 점말 존경스럽고 감동을 하였습니다 도전하는 삶이 살아있다는 어느 위인의 말이 기억나네요 도전하지 않는삶은 죽었다고하죠 저도 비전공자로서 이제 기능사 필기만 합격했습니다 어르신처럼 멋진 도전과 열정으로 일취월장하겠습니다 많은 기운얻어갑니다^^
이선식 17-03-16 08:18
 
옥동자를 얻은 덕택에 현재 69세에도 대륜에너지공단 전기실무팀에서 보람을 느끼면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위 동료보다 더 높은 대우를 받으면서 일하는 이유는 전기기사 자격증 덕분이라고 자랑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