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인 원장님 덕분에 전기기사, 공사기사 모두 합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쓴이 : 임동윤
작성일 : 16-12-23 16:49   조회 : 2,244    
올해 1월초에 친구가 자기한테 있던 전기기사 책을 양도해주더군요. 완전 새책이라 고맙다하고
밥을 사줬었습니다. 그 책이 다산에듀였습니다.
1월 중순부터 기사준비를 시작했지요.
4학년인지라 휴학계를 내고, 시간은 많았지만, 그동안 학교 다니면서 논다고
학교강의에서도 회로이론, 자동제어, 전자기학은 수강했었지만 성적은 잘나오지않았었고
전력이나 기기는 수강자체도 안한상태라 정말 혼돈이었습니다.
그래도 최종인 원장님 말씀처럼 끝까지 앉아있는 사람이 합격하는것 같더군요
제가 원래 놀던 습관은 못버려서 보통 주 4일, 하루 6시간정도만 공부했었는데 다행히 64점으로 필기를 붙었었어요 저렇게 조금만 공부하다보니 전기기기는 반도 못봐서 아슬했었거든요.
실기를 바로 공부해야되는데 그냥 휴학했던 학교도 찾아가서 놀고 하다가 1회는 포기하자하면서 그냥 원장님 실기강의 1회 듣고 과년도는 안보고 가서 결과는 48점인가 그랬습니다. 생각보다 쉬워서 논거 후회하기도 했었죠.
2회차때 다시 실기강의 추려서 1회반복해서 들었었습니다. 그리고 과년도는 혼자 다른책사서 풀었었어요 난이도가 쉬워서 그런지 무난히 합격했더라고요
공사기사 필기는 기사1차실기 이후 2주인가 3주뒤 시험이더라고요 그때 기사필기때 공부못한 전기기기 후딱 공부 대충해서 통과했었어요 기사따기전이라 과목면제 없이 쳤었네요.
기사 합격발표후 한국사나 토익 같은 다른것 공부하다가 4회차 공사기사를 위해 다시 다산에듀에서 실기를 주문했습니다. 전기기사와 비슷할 줄 알았더니 생각보다 다른 내용이 많더라고요.

오늘 합격발표 떳는데 74점으로 무난히 합격했네요. 정말감사합니다.
전기기사 실기 1회때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하기만 하면 합격할 수 있었을텐데 아쉽긴하지만
기분은 좋습니다. 최종인 원장님 말씀처럼 정말 꾸준히 하기만하면 합격하는것같습니다. 어려운게 아니더라고요. 나름대로 2회 기사실기때 되게 열심히한 기억은 남는데 매일매일 도서관가서 요약노트를 몇번이고 만들었었네요

공부는 강의때 가르쳐주시면서 해주시는 말씀들 판서들은 도중에 포즈하고 거의다 받아적었어요. 그리고 따라 복습은 없이 문제풀고, 시험 치기 3주전쯤부터 10일전까지 저만의 요약노트를 만들기시작해서 그거만 봤 었습니다. 과년도는 사실 원장님 강의는 안보고 혼자서 책사서 도서관에서 공부했어요. 필기때는 인터넷 파일로 7회분정도 프린트해서 본거 같고, 실기는 기사 최신 7년치 2번 반복한것 같구요. 공사기사는 최신 12년치 1번 본것 같네요.
감리는 과감히 포기했습니다. 이걸 다 볼 자신도 없었으니까요.

두서없이 글써서 죄송합니다.
올 한해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쌍기사 취득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신재영 17-01-28 23:35
 
* 비밀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