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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세에 난청장애인에 직장다니면서 참 어렵게 공부했습니다.

    퇴직하고 나니 뭐라도 해야겠고또, 아직 뭔 가에 도전해 보고 싶었고유사 전공인 전자였고공부 안하는 애들에게 공부를 어떻게 하는 지 보여주고 싶어전기 기사에 도전했습니다.참 어려웠습니다.61세의 만학이고  난청 장애에 직장을 다녔습니다.난청보다 기억력보다 졸음보다 무서운 것이나이에 따른 실수였습니다.나머지는 반복하면 해결되지만, 실수는 잘 안고쳐지더군요.효율도 나쁘고 역률도 나쁜 전동기 그 자체였습니다.필기 1차는 3개월 종일 공부에 59점차 탈락2차는 2개월동안 매일 5시간씩 시간내서 63점 합격했습니다.실기 1차는 필기합격후 40일간 매일 6시간 - 기출 3개년만 해서 응시 안했고실기 2차는 59일간 매일 6시간  22개년 1.5회독 기출만 해서 44점 탈락실기3차는 70일간 매일 6시간 22개년 추가 1.5회 총 3회독 77점으로 합격했습니다.하아...그래서 전기가 3상됐는 가 봅니다. ㅠㅠ저같이 나이 먹은 사람들은 2락3당입니다.2회독하면 떨어지고 3회독하면  붙습니다.실기 이론 대충하라고 하는 분들 있는데 이거 믿지 마세요.문제풀다 이론책 참조하려면 어느 쪽 어느 구석에 박혀있는 지는 알아야 시간 단축됩니다.합격의 지름길은 암기입니다.그냥 외지 마시고 연상법으로 외우세요.변압기 표준용량이나 차단기 용량 등 각종 용량과 실게수 등 연속 수열 외우는 건 시작 숫자와 단위 스텝만 알면 금방 외워집니다.예를 들어 절연물의 허용온도와 종류이거 죄다 적으라는 문제가 난 적 있는 지는 모르겠으나You Are Eager Best Friend High Class90 이 시작이고, 15 두 스텝,  10 한 스텝, 25 두 스텝 이러면 90 105 120 130 155 180참 외우기 쉽습니다.이런 식의 연상법입니다.그리고, 수포자들은 절대로 수학 겁내지 마세요.필기에선 자기학이나 회로이론 공식유도시 약간 난이도 있는 수학 나오지만실기에서 미적분해가며 푸는 문제는 없습니다.물론 수학잘하면 전기 공식 외는데 도움은 되지만, 시험중 기초식에서 유도하여 최종식 결론내서 풀 경우는 단 한번도 없습니다.그리고, 또 참조할 한 가지 !기출 문제는 항상 시간 정해놓고 실전처럼 푸세요.필기는 5과목 난이도를 돌아가며 정하기때문에 총점은 놀랍도록 자기 실력을 잘 나타내줍니다.채점 결과를 보면 자기의 예상 득점 점수를 거의 예측할 수 있습니다.실기는 실전처럼 풀고 자기 스스로 엄격하게 채점하세요.다만, 신출 문제들이 있기에 득점 점수에 10점 정도 빼면 자기의 득점 분포를 알 수 있고 당락을 어느 정도 알 수 있습니다.이번 실기에서도 토씨 하나 틀린 것까지 채점하니 합격선 겨우 넘어서는 점수인데사소한 실수 무시하고 채점하니 82점 !실제 채점은 대체로 사소한 실수들  포용했더군요.또 한 가지는 작년하고 올 해 3회차 시험이 쉬웠는데 이건 아마도 수험 지원자가 많고 채점 등 여러 문제가 파생되어고육책으로 밀어내기 하는 듯한 인상이 풍깁니다.앞으로 꼭 그렇다고 할 수는 없지만, 필기는 여전히 어렵고, 실기의 난이도는 조금 낮아진 느낌입니다.혹시 저처럼 만학하는 분들에게 도움되시라고 경험담 올렸습니다.끝으로 최종인 원장님의 일정한 톤과 스피치 스피드가 난청인 제겐 엄청난 도움이 됐습니다. 게다가 오리엔테이션과 챕터나 문제들의 출제 경향 등에 대한설명도 아주 좋았습니다.또한, 이재현 원장님의 성실한 우문현답도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여튼 다산 관련 여러분 모두 건승하시고, 또 다음 차를 기다리는 수험생 여러분 모두 힘들 내세요 ! 더보기
  • 직장인 64세 나이에 전기기사 합격.........

    오늘 전기기사에 최종 합격한 64세의 수험생입니다.직장을 다니며 가정을 꾸려가며 공부해야 하는 만만치 않은 여건속에 드디어 합격의 쾌거를 갖게 되었습니다.전기기사를 처음으로 시작한 것은 친구가 카시오 공학용 계산기 (fx-570ES PLUS)를 보내오면서 시작되었습니다.  평소 자격증 필요성은 느꼈지만 늦은 나이에 내가 정말 해 낼 수 있을까 반신반의하며 몇번을 생각하다가 보내온 계산기 보아서 라도 해봐야겠다고  마음 먹고 시작을 했답니다. 처음엔 제대로 어려움을 느끼기 시작했답니다. 생소한 기호에 어려운 단위와 학창시절에 배웠던 수학들이 모두 잊혀져 더욱 본격적인 어려움을 느끼게 했지요.  전기 자기학과 전기회로와 제어공학에서의 수 많은 공식들은 질리게 하였고 암기하다보면 기억의 한계를 생각하게까지 했지만  그럴때마다 열정적인 최종인 원장님의 격려의 말씀에 다시금 힘을 얻어 무조건 끝을 보겠다는 공부를 했답니다.일명 콩나물 수업법(콩나물을 키울때 콩나물에 물은 남지 않아도 주는 물을 먹고 자란다는 이론.......)어려울수록 무언가 해법이 있을거란 믿음을 갖고 노트를 깨끗히 정리해가며 공부했습니다. 어차피 암기를 위해 연습장을 이용하여 쓰는 것을 대학 노트에 깨끗하게 정리하는 방법이죠.이런 방법으로 기본교재 5권의 책을 모두학습했고 정리한 노트도 수북이 쌓여 갔답니다. (필기 과정에서 약 10권정도의 노트 작성)공부에는 왕도가 없다는 말을 명심하고 책상에서 책과 싸워가며 거기에 자기와의 싸움까지 더해가니 어느덧 진도의 끝이 보였고  기출문제 풀이를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과정을 반복하여 기출 문제풀이 진도도 마쳐가니 자연스럽게 시험에 응시하게 되었습니다.처음의 점수는 자신을 자극할 정도의 낮은 점수로 인해 스스로 더욱 매진하게 되었고 새로운 계획으로 굳은 각오까지 세워가며 단계적 학습을 해나가게 되었답니다.어렵고 난감한 문제는 체크하고 넘어갔고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은 꼬박꼬박 노트 정리하여 암기 하게 되었는데 이때 암기법으로는 두음법을 적용해가며 암기하였습니다.두음법을 잠깐 소개하자면 예를들어 리액터의 종류와 목적에 대한 내용이라면"분폐 직오 한단 소지" 라고 하여 리액터 종류의 첫글자와 목적의 첫글자를 따서 암기하면 간단히 해결되는 방법이죠.이런 방법을 통하여 학습하는 비슷한 학우와 휴식시간이나 산책시간을 이용하여 학습 내용을 토론해가며 이론을 마치니 어느덧 합격의 관문을 통과하게 되었습니다.이어서 실기는 기출문제 풀이 과정의 이재현 원장님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이때 책을 받고나서 분책을 하며 학습에 정성을 다하기 위해 분책 표지까지 직접 만들어가며 정감가는 교재로 나만의 방법을 적용해 보았답니다.학습으로 들어가니 역시 학습내용과 분량은 만만한게 아니였죠. 필기때 못지않은 공식과 회로도들은 또다시 어려움을 느끼게 하였지만 그럴때마다 깨끗하게 내용 정리를하며 원리와 과정을 깊이있게 생각하며 진도를 나갔답니다.  여기서도 힘들고 어려울때 이재현 원장님의 말한마디를 접하면서 용기를 얻게 되었지요.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말씀.'노력을 통하여 변화하는 과정은 절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법입니다.'난관에 부딪혔을때 정신이 번쩍 들게하였고, 부단한 노력으로 기출문제 과정을 모두 학습하였고 기회가 될 때마다 시험에 응시하여 스스로 학습한 정도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기출문제를 풀면서 필기때처럼 역시 노트를 잘 정리하여 학습했고 응시 1주전부터 노트를 확인하는 학습법으로 중요한 부분을 체크하고 암기하였습니다.저는 직장을 다니며 공부를 했기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는 어려운 여건이였기에 학습때마다 강도높게 정신 집중을 해야겠다는 각오로 학습에 임했답니다.이런 일련의 과정을 반복하니 실기점수는 단계적으로 40 - 54 - 85점을 얻어  오늘 합격할 수 있었답니다.공부하시는 님들에게 마지막으로 드리는 말씀은 포기없이 부단한 노력을 가미한다면 승리는 찾아 온다는 믿음을 가지세요.학습법이야 다양하니 어느게 정답이라고는 할수 없겠지만 학습자의 마음가짐이 절대 중요하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고 끝까지  노력하시어 합격하시기 바랍니다.끝으로 늦은감있는 저에게 삶의 환희를 느끼게한 다산에듀 최종인 원장님과 이재현 원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고맙습니다. 모든 님들의 건승을 빌겠습니다.                                                               2023. 11. 15  전기기사 합격생  김기옥 드림.*추신 : 학습한 책과 노트 25권은 나만의 재산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더보기
  • 2023년 3회 조경기능사 최종합격.

    올해 5월  조경공부 하고싶어 인터넷 검색하다 다산에듀의 이수진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는데귀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공부를 시작했죠.필기는 무료 동영상 강의 듣고 한번에 합격.실기는 도서구입하고  동영샹 강의 듣고  한번에 합격 쉽게 합격한 게 아닙니다. 시간날때마다 듣고, 검색해보고,  그려보고, 실습해보고 정말  무더위도 이겨내며 열심히 한 결과입니다.다산에듀  이수진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열심히 한 것도 있지만 강의가 정말 훌륭했습니다.주위에 조경 공부하는 사람있으면 꼭 추천해 주겠습니다.   더보기
  • 전기기능사 최종합격

    사람마다 전기를 공부하는 동기가 다 다르겠지만 저의 경우는 이렇습니다어느날 유튜브에서 낡은 모터를 분해해서 수동으로 코일 권선을 하고 조립하여 수리하는 것을 신기하게 보면서  젊어서 잠시 맛보기한 전기를 다시 공부해 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저기 동영상 강의를 들어보다가 전병칠 원장님 강의를 듣게되었습니다. 차분한 목소리로 이해하기 쉽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친절한 강의가 귀에쏙쏙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쉽진 않겠지만 전기공부를 다시 한번 해보자 마음 먹고 회원등록을 하고 교재를 구입했습니다저는 올해 7학년3반입니다 토끼띠.젊은 사람들이 2~3개월 공부해서 시험에 통과했다는 합격후기를 보면서  시간이 대수냐 6개월이면 어떻고 1년이면 어떠냐 가진게 시간뿐인 사람이. 다만 꾸준히 하자 포기하지 말고. 이때부터 만나는 사람마다 내가 전기공부 한다는 사실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형제들 친척들 친구들. 그래서 나는 포기해서는 안되었습니다. 포기하면 그들을 볼 면목이 없으니까요.친구들 반응이 제각각 이었습니다. 장하다느니 대단하다, 이 나이에 그것 따서 뭐할래? 취직할래? 젊은 사람 일자리 뺐지마. 장수시대에 뭔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좋지. 대개는 시큰둥한 반응이었습니다. 저도 공부를 늦게 시작한 것은 압니다. 그러나 한가지 확실한 것은 늦어도 안 하는 것 보단 낫고 늦다고 할 때가 제일 빠른 때라는 것.저도 기능사 따서 뭘 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기사정도 따면 할 수 있는 일이 있지 않을까 막연히 생각합니다. 또 한가지는 어차피 놀면서 시간 보내기나 일하면서 시간 보내기나 공부하면서 시간 보내기나 다 똑 같다는 것입니다. 나는 공부를 선택한 것일 뿐입니다. 치매 예방에도 좋고. 스스로 늙었다고 생각하고 싶지 않아서 일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옛날같이 매일 학원 다니면서 공부한다면 할 수 없는 환경이기도 합니다.교재 구입해서 금년 1월부터 시작해서 4월 중순 2회차에 필기  합격하였습니다. 새벽에 일어나면  2시간 정도 전병칠 원장님 강의 듣고 낮엔 가게에서 짬짬히 공부했습니다. 머리에서 쥐가 났습니다. 어느날엔너무 몰입해 있다가 밖에 나와 바람을 쐬다보면 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가 이게 뭐하는 짓인가 하는 생각도 여러번 들었습니다.6월(2회차 실기) 실기는 전원장님의 실기 동영상을 눈으로만 열심히 보고 손으로 실습할 기회를 못가져서인지 시간 안에못마친 미완성 작으로 끝났습니다. 7월에 다산 서울 학원에 등록하여 8월 실기시험에 무난히 합격할 수 있멌습니다.전병칠 원장님, 권오경 원장님 덕분에 합격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언제나 하나의 끝은 새로운 시작.기사 시험에 도전해야죠. 지금 최종인 원장님과 또 다시 머리에 쥐나는 전기기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인생 3막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ㅋ저의 작은 가게가 있는 대형 건물의 관리과장과 우연히 얘기할 기회가 있어서 이번에 전기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했더니 일하실 생각이 있으면 언제든지 얘기하랍니다 전기는 나이 제한이 없다나. 마누라가 이 말을 듣고 디게 좋아했습니다 ㅋ 저는 기사 자격증 딴 후에 보자고 했습니다. 며칠 후 그 과장을 다시 만났는데 직원들한테 내 얘기 하면서 니들은 뭐하냐 자격증 안따고  하면서 자격증 따라고 독려했답니다. 어디서 실습했냐고 물어서 다산에듀라고 알려줬습니다 ㅋ 더보기
  • 미쳐야(狂

    미쳐야(狂) 미친다(及) 1 (기능사 실기합격과 팁, 준비~시험당일까지 굉장히 긴글)   먼저 권오경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전기기능사 실기 한번에 붙었어요!! 와우~판따스틱!!!지난번 필기도 한번에 붙어 전병칠원장님께 감사하다고 합격글을 썼는데(게시글3004번) 이번엔 권원장님께 감사드리네요. 이렇게 육체적으로 힘든 시험은 제 인생에 처음이었습니다. 권원장님께 보답하는 길은 이렇게나마 글을 올리는게 좋을것같아 글을 올립니다. 글을 길게 쓴 이유는 저처럼 전공자가 아닌 맨땅에 헤딩하시는 분들을 위해 시험준비에서 시험끝날때까지 과정을 적어보았습니다. 조금이나마 기능사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되길바라며 적어봅니다. 여건되시면 학원직접 다니세요. 독학으로 깨우치기 시간이듭니다. 저는 지방이라 인강만 들었는데 권원장님이 연습하라는 대로 했고, 믿고 그대로 했습니다. 내가 바르게 하고 있나?라는 인강에서 불안감은 계속됐지만 권원장님 믿고 그냥 따라했습니다. 작업 여건이 안되면 이미지트레이닝으로 ‘이 다음 동작은 무엇을 할까’ 고민했습니다.   1. 서론농사꾼이 뭔 전기기능사야? 제가 전기기능사 도전하며 나에게 한 질문입니다. 전기에 대해 너무 무지해서 3상전기를 유튜브로 찾다가 전기에 미쳐서(狂) 전기기능사에 미쳐(及)버렸네요. 농사를 짓는 제겐 너무 힘든 실기준비 기간이었어요, 필기합격후 실기까지 2달 남았는데 농사 가을걷이로 인해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피곤한 몸으로 동영상보며 매일 공부했네요, 작업실습은 집안에서 2주일정도 한 것 같아요, 전선벗기기 연습은 매일 틈틈이 했구요   2. 실기준비과정과 작업팁   가. 자재구입과 말썽의 와이어스트리퍼필기합격하자마자 ‘어떻게 실기를 준비할까’ 하다가 학원까지 거리문제로 권원장님 인강을 듣기로 하고 책과 자재를 주문했습니다. 책은 권원장 비법인강과 실기교재 총 두권, 자재는 다산의 자재를 구입했어요 1) 기타준비물중 형광펜은 사용하다가 자꾸 말라서 색연필과 12색싸인펜을 사서 사용했어요(싸인펜 강추!) 2) 집에 와이어스트리퍼, 니퍼, 펜치등이 있었지만 전선벗기는게 익숙치 않아 새로 벡터스트리퍼, 프로스킷(권원장님사용공구)도 구입했어요. 공구는 좋은걸로 쓰세요(벡터스트리퍼 강추!) 3) 50cm자 : 폭 45밀리와 50밀리 있는데 구입시 반드시 폭50밀리로 선택하고, 마스킹테이프로 적당한 길이표시하고, 손잡이 달아놈(매우편리함/강추!!!). 폭45밀리로 구입해서 바보같이 50밀리 자를 추가로 구입함 TT 4) 삑삑이 : 자작해서 만들었음. 실기시험중 삑삑이 선이 끈어져 갑작스레 당황을 했음(구입을 강추함) 5) 제어판 꼬마자석 : 집에 굴러다니는 아이들장난감을 사용함(유용했음, 어찌됬든 마그네틱꼬마자석 있으면 좋음) 6) 전동드라이버 집 : 분리수거장에 딱딱한 PT병으로 골라 2개 준비함 7) 마그네틱자석툴 : 2개 준비하여 사용함(시험종료후에도 집에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 2개구입함) 8) 필기구통 및 수공구통 : 집에 굴러다니는 다*소표 플라스틱통 2개(6칸칸막이구분되어 각종 용품 찾기쉬움. 매우 효율적이었음) 9) 짬짜면그릇(3)과 플라스틱그릇(3) : 평소 중국집에서 배달식사후 재활용(시험때 자재분리시 효율적임) 10)스프링밴더 : 갖고 있는게 없어서 구입함(시험간 꼭 있어야 함)     나. 시퀀스도 연습 동영상보고 작업을 어떻게 하는지 머릿속으로 상상했습니다(2번보는데 1개월반정도). 또한 구입한 싸인펜을 사용하여 책에 색칠하며 공부하니 초등학생처럼 즐겁게 공부했어요, 항상 공부후엔 권원장님의 “사랑의 트위스트~트위스트권법”이 떠올라 낮에 일하면서도 머릿속에 ‘맴맴’ 돌더라구요. 가장 어려웠던 셀렉터스위치, 인터록, 2구박스2개로 연결시 공통선 외부로 연결 여부를 이해하는데 조금 어려웠네요. 연습을 많이 하면 핀번호 외워진다지만 저는 외워지지 않아서 그림보며 손으로 직접 가리키며 했어요공개문제 18개 시퀀스도, 도면만 출력하여 핀번호매기기 연습 2번했어요. (그래도 번호는 안외워지더라구요TT)인강시 문제는 내가 작성한 것이 맞았는지 틀렸는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2번째 연습하다가 틀린 것을 발견하다니 TT)     다. 배선연습 1) 이젠 색칠공부도 했으니 제어반실습을 해야하는데 와이어스트리퍼가 말썽을 피더군요, 공구에 굉장히 민감한 저로선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요, 집에 굴러다니는 공구는 전선이 찝히면서 안벗겨지더라구요, 권원장님과 전원장님의 전선벗기기노하우 동영상을 봤는데도 숙달이 안되고 너무 너무 스트레스 받아 스트리퍼를 5개나 구입했어요(벡터, 프로스킷, 자동스트리퍼), 제게 맞는 것은 그중 벡터스트리퍼 고작 1개였습니다. 벡터는 안전장치가 없어서 몇 번 손찝히기도하고 위험하더라구요, 안전장치까지 만들고, 목에 걸면 편할거 같아 개고리까지 만들어서 달았습니다. 전선벗기는게 숙달이 안되어 매일 전선을 30cm 길이로 잘라 위쪽 또는 아래쪽 방향으로 연습했네요 2) 집에 커다란 전동드릴 3개(드릴, 임팩트드릴)가 있었지만 연습해보니 너무 무겁고, 속도조절이 어려워서 전동드라이버를 새로 구입했습니다. 작업해보신분은 알겠지만 망치만한 큰 드릴은 작업하다보면 팔아파서 굉장히 힘드실겁니다.(저도 평균적인 신체조건을 갖고 있지만 고생안하실려면 전동드라이버 사용을 매우강추!) 3) 특히, 콘트롤박스, 셀렉터스위치내 내부 공통선 연결할 때 전선을 다 조이고 뚜껑을 닫을때면 꼭 전선이 빠지거나 끝이 잘라지는 경우가 있어서 고민고민하다가 특단의 조치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건 한쪽만 원형고리를 만들어 결선하는 것이었는데요 매우 효과적이었습니다(사진참조). 특히 셀렉타스위치에는 효과 100%였고요, 전선이 빠질 염려가 없었고, 시간 또한 몇초 안걸리므로 강력 추천드립니다. 고리만드는 것은 전병칠원장님 동영상 찾아보면 쉽게 만드는 법이 나와있으니 참조하세요     라. 배관 연습 1) 제어판 연습은 방구석책상에서 할수 있지만, 배관연습은 실습할 곳이 적당치 않아서 어떻게 해야되나 고민중 집거실 유리창에 보드마카로 그림을 그린후 이미지트레이닝을 많이 했습니다. 2) 전선관 구부리는 연습은 전선관 크기대로 잘라서 스프링 넣고 휘는 연습을 하고, 유리창에 그림그리고 새들표시하고, 테이프로 콘트롤박스 유리창에 붙이고 나사못 고정만 제외하고 실제하는 행동을 동일하게 연습했습니다. 유리창이라 못은 못박지만 실제 못과 전동드라이버를 가지고 모형연습을 했습니다. 3) 각각 구분동작으로 전선관 절단연습, 배선연습, 요소작업연습, 새들표시연습, 케이블연습, 단자대에 전선색깔별로 고정연습, 인입선 및 인출선연습(케이블, 리미트스위치, FLS, 접지선)을 연습후엔 머릿속으로 각각의 구분 동작을 서로 연결하는 연습을 이미지트레이닝 많이 했습니다.(이것완료후 다음에 무엇을 할것인지 생각)     마. 작업후 체크연습 1) 비록 거실유리창이었지만 테이프로 콘트롤박스, 관, 새들 등을 붙이고 삑삑이로 제어판확인, 콘트롤박스~제어판확인, 콘트롤박스 요소작업을 손으로 일일이 만져가면서 확인하는 연습을 했습니다.(실전처럼)  * 게시글이 길어 안올라가 2편으로 올려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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