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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전기실기
비상방송설비 긴급용 배선연결
- 작성자
- 천안열시미
- 작성일
- 2026-04-09 15:04:21
- No.
- 189419
- 교재명
- 소방전기실기
- 페이지
- 398
- 번호/내용
- 18번
- 강사명
- 이창선
강사님강의와 함께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강의내용중 긴급용은 음량조절기를 거치지 않고 확성기로 간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설명하신 강의그림을 보면 긴급용배선이 가변저항(화살표 있는 부분) 중간에 각각 연결되고 분기점을 통해 각각 확성기로 연결되었습니다.
답안을 적으로 가변저항(화살표 있는 부분) 중간에 연결하지 않고, 바로 확성기 분기해서 두곳으로 연결하면 틀리는 건지 궁금합니다.
- 첨부파일 : 398.JPG (57.79KB)
가변저항의 가변 단자(화살표 부분)에 연결하지 않고 확성기로 직접 연결하는 것이 원칙적으로 맞으며, 기술적으로도 동일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비상방송설비에서 음량조절기(ATT)를 설치할 때 3선식(공통선, 업무용, 긴급용)을 사용하는 이유는 "평상시에는 볼륨을 조절하되, 화재 시에는 볼륨 설정과 관계없이 최대 음량으로 출력"하기 위함입니다.
강의에서 보여준 그림은 음량조절기 내부 단자함의 구조를 도식화한 것입니다. 보통 음량조절기 뒷면에는 3개의 단자(N, R, C 등)가 있는데, 긴급용 선이 들어오는 단자가 내부적으로는 가변저항의 출력단(확성기로 나가는 지점)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그림상으로는 화살표가 가리키는 지점에 연결된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긴급용 선이 가변저항의 '화살표(가변 단자)'에 연결된다는 의미는, 결국 그 지점이 저항을 다 지나온 최종 출력점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확성기로 가는 배선에 직접 연결하셔도 이론적으로나 시험 답안상으로나 틀린 것이 아닙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